여수시는 검은 모래로 유명한
만성리 해수욕장의 '검은모래 눈 뜨는 날'
행사를, 개장식이 열리는
오는 27일에 맞춰 개최하기로 하고,
찜질체험과 음악회,
여수역에서 만성리까지 시민 걷기대회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마당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해마다 검은 모래의
원적외선 방사율이 높아지는
음력 4월 20일에 맞춰
'검은모래 눈 뜨는 날'행사를 가졌지만
올해부터는 관광객이 몰리는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관련행사를 한 번에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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