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의 여파로
올해 전남지역의
투자유치 실적과 투자 실현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말까지
전라남도나 일선 시군이 체결한 투자협약은
모두 75건으로
지난 한해동안 190건이었던 것에 비하면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투자 협약을 체결한 업체 가운데
실제로 자본을 투자한 기업은 4곳에 불과해
투자 실현율도
작년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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