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부자.대기업 추가 감세부터 유보 주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22 12:00:00 수정 2009-06-22 12:00:00 조회수 0

무소속 강운태 의원은

정부의 비과세·감면제도 축소 방침은

부자·대기업에 대한 감세혜택을

서민층과 중소기업·농어민에게

떠넘기려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강의원은 오는 2010년 시행하기로 돼 있는

부자와 대기업에 대한 13조원이 넘는

추가 감세 계획부터

전면 유보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정부가 올해 안에 비과세·감면제도의

대폭 폐지를 추진하는 것은

작년 말 정부·여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대규모 감세가 가져온 예고된 재앙이었다며

부자 감세로 인해 줄어든 세입 부족분을

서민층의 세금부담으로 메우자는 발상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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