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 그룹의 계열사 가운데 하나인
대한 페이퍼텍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법정 관리를 신청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대한 페이퍼텍이 최근 파산 전담 재판부인
민사 10부에 법정 관리를 신청했습니다.
법원은 조만간 대한 페이퍼텍에 대한
심문과 현장 검증을 거친 뒤
법정 관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 매출 6백억원 규모의 대한 페이퍼텍의
법정 관리 신청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의 법정 관리 신청 기업은
25곳으로 늘었고,
대주그룹 계열사 가운데는 YS 중공업과
대한 시멘트에 이어 세업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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