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와 문화회관 등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의 2/3가
안전요원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일선 학교와 문화회관 등에 설치된
수영장 9곳 가운데
안전요원이 배치된 곳은
전남체고 등 3곳 뿐이었습니다.
또 안전요원이 배치된 수영장에서도
수영코치가 안전요원을 겸하고 있어
사고 예방이나 조치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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