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 수영장 불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22 12:00:00 수정 2009-06-22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 학교와 문화회관 등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의 2/3가

안전요원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일선 학교와 문화회관 등에 설치된

수영장 9곳 가운데

안전요원이 배치된 곳은

전남체고 등 3곳 뿐이었습니다.



또 안전요원이 배치된 수영장에서도

수영코치가 안전요원을 겸하고 있어

사고 예방이나 조치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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