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딴 빗길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동광주 요금소 인근 고속도로에서
43살 윤 모씨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갓길 공사막을 들이받아
윤씨가 숨지고 42살 하 모씨가 다쳤습니다.
비슷한 시각 호남 고속도로 하행선
순천기점 102킬로미터 지점에서는
50살 안 모씨의 11톤 화물차가
도로 갓길에 있던 도로공사 차량을 들이받아
화물차 운전자 안씨와 35살 신 모씨등이
크게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북부소방서
담양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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