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경영평가 받는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22 12:00:00 수정 2009-06-22 12:00:00 조회수 1

(앵커)

그동안 경영 평가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광주시 산하 기관이

엄격한 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찬반 논란이 팽팽한 무등산 관련 조례는

처리가 유보됐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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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5.18 기념재단과 광주 발전 연구원 등

광주시가 출자한 기관들이

경영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됩니다.



광주시 출자.출연기관 경영 평가 조례안이

시의회 본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이들 15개 기관은

2년만다 정기 경영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들 기관의 대표들은

경영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텨뷰 (손재홍 의원)



대학생들에게 학자금 이자를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도 제정됐습니다.



하지만 내년 6월 지방선거 전까지는

선거법 법 때문에 정책 실행이 어려워

생색내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적. 자폐성 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통과돼 장애인들에 대한 인권 확장과

자립의 길이 트이게 됐습니다.



찬반 논란이 거센 무등산 자연 경관 보호와

관광 자원 활용에 관한

이른바 무등산 조례안은 처리가 유보됐습니다.



싱크(강박원)

싱크(김성숙)







격렬한 논란 끝에 강의장은

다음달 초 정기회에서 무등산 조례안을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시 관광협회와 장애인 단체 회원들은

본회의장 앞에서 무등산 조례안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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