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청보리 생산량 두 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22 12:00:00 수정 2009-06-22 12:00:00 조회수 0

청보리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농가 소득이 늘고

사료작물 수입 대체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청보리 생산량은

39만 5천톤으로

지난해보다 두배 정도 늘었습니다.



이는 전남지역에서 사육되는 소의 1/3인

13만 마리에게

일년동안 공급할 수 있는 양입니다.



또 청보리 재배로 인한 농가의 순소득은

3백 6억원,

축산농가의 수입 대체 효과는

천 4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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