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재배면적은 크게 늘어난 반면
보리는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09년산 밀 재배면적은 5천여 헥타르로
지난해 보다 두 배 가량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보리 재배면적은
3만 천 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8 퍼센트가 줄었습니다.
통계청은
정부가 국산밀은 자급율을 높이고 있지만
보리는 2012년에 수매제를 폐지하기로 하면서
이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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