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계가 추진하고 있는
최저 임금 삭감 움직임에
노동계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경총 등 재계가 최근
시간당 4천원인 현재의 최저 임금을
5.8% 삭감하자는 안을 내놓은 것은
저임금 생활자 등 극빈층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또 현재 물가인상률등을 볼 때
오히려 최저 임금을 시간당 5150원으로
인상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들은
노동부 최저 임금 위원회가 열리는
오는 25일과 26일 대규모 상경 투쟁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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