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고위간부가 직원들에게
정수기 설치를 강권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청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구청의 모 고위 간부와 주민센터 동장이
직원들에게 구청 사무실과 주민센터 등에
특정 업체의 비데와 정수기를 설치할 것을
수차례 권유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들이 제품 설치를 강권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해당 고위간부와 동장은
지인의 부탁을 받고 권유는 했지만
설치를 강요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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