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신재생에너지 업체가
태양광 모듈셀 생산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광주 벤쳐기업인 지앤알은
오늘 오전 광주시 북구 월출동에서
연간 태양광 모듈 30메가와트 생산이 가능한
공장 착공식을 갖고
내년 3월부터 양산 체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 업체는 또
중국의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이징사와
3천만 달러의 투자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