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불참을 선언했던 유명 팀들이
대회에 다시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제자동차연맹과
유명 팀들로 구성된 포타가
내년 F1 대회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페라리와 맥라렌 등 8개 팀으로 구성된 포타는
자동차 연맹의 예산 상한제에 반발해
내년 대회 불참을 선언했지만
내년에는 상한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함에따라
불참 선언을 철회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에 전남에서 열릴
F1 대회에는 당초 예정대로
13개 팀이 참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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