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범씨가 이끄는 광주시립교향악단이
정기 연주회를 통해
또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광주시향은
어제 밤 광주문예회관에서 펼쳐진 연주회에서
<죽음과 정화> <네 개의 마지막 노래> 등
20세기 독일을 대표하는 작곡가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명곡들을 선사했습니다
협연자인 독일 출신의 소프라노
엘레오노레 마게르도 뛰어난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를 이끌었습니다.
광주시향은 다음 달 11일에는
<영화 속 클래식>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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