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자영업자를 위한
'골목상권 특례보증'의 올해 대출 금리를
지난해보다 낮춘 4.5%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업체당 지원액은 최고 1천만원까지로
1년 거치 2년 상환인데
광주시가 1년 동안 금리 2.5%를 대신 부담합니다.
지원업종은 지난해 35개 업종에서
올해는 40개 업종으로 늘었는데
지원받고자 하는 업체는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을 찾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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