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

잎담배 재배면적 급감.. 노령화 원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2-08 06:35:24 수정 2013-02-08 06:35:24 조회수 11


한때 여름철 소득 작물이였던
잎담배 재배면적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최대 주산지였던 무안지역의 경우
올해 잎담배 계약재배면적이 45헥타르에
그쳐 지난해보다 20헥타르나 감소했습니다.

농사당국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크게 부족하고 양파 등 다른 작목에
비해 소득이 떨어지면서 잎담배 재배를
기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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