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남구, 양과동 의료폐기장 대법원 상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2-13 05:48:50 수정 2013-02-13 05:48:50 조회수 13

광주 양과동에 짓고 있는
의료폐기장 건축허가 논란이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가려지게 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양과동 의료폐기장의
건축허가 취소가 부당하다며
업체측의 손을 들어준 광주고법의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남구는 법원과 구청간에
법 해석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며
대법원에 충분히 상고할만한 사안이라고 판단해
상고이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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