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아차 임직원, 62만대 증산 성공 결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3-09 11:40:59 수정 2013-03-09 11:40:59 조회수 12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들이 결의 대회를 열고
62만대 증산의 성공 의지를 다졌습니다.

대회 참석자들은
증산 일정이 지연되면서
협력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조속히 증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의 62만대 증산체제 가동은
지난 2월부터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노조와의 협의 지연 등으로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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