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부처 차관급 인사에 이어
권력기관과 외청 인사에도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했던 대탕평이
실현되지 않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발표된 박근혜 정부 첫 외청장 인사에서
호남 출신 인사는 민형종 조달청장과
박형수 통계청장으로 전체 18명의 외청장
가운데 2명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영남 출신 인사는 9명으로 전체 외청장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검찰총장과 경찰청장은
서울 출신 인사가, 국세청장은
대전 출신으로 인사가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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