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재산공개 결과 선거를 치른
공직자 가운데 상당수는
재산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광주 북구갑 후보 경선에 나섰던
이형석 광주시 경제부시장은
1년 사이에 재산이 2억 5800만원이 줄었습니다.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철주 무안군수도
2억여원이 줄었고, 조충훈 순천시장도
천 칠백여만원이 감소했습니다.
한편,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재산 공개 대상 고위 공직자 121명 가운데
88명의 재산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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