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치뤄질 민주당의 원내대표
경선에 이지역의 김동철 의원과 우윤근 의원이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현 박기춘 원내대표가
박지원 전 대표의 잔여임기만 채우도록 돼 있어
5월 둘째주에 새 원내대표를 선출해야 합니다.
현재 광산이 지역구인 김동철 의원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고,광양의 우윤근 의원
역시 경선 출마를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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