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동철 의원은
현직 검사의 대통령실 파견을
차단하기 위해 검찰청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직 검사는 퇴직하더라도
1년 안에는 대통령실에서 근무할 수 없고
대통령실 근무를 마치친 검사는
1년 이내에 검사에 재임용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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