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산학협력단이
농민들의 직업병인
이른바 농부증의 연구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조선대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전국에서 5개 기관을
지역별 농업안전보건센터로 지정해
농부증에 대한 조사 연구와
예방 교육을 담당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민들은 비농업인들에 비해 근골격계 질환이나
소화기 계통의 유병률이 높게 나타나는데
조선대 산학협력단은
농민들의 무릎 관절염에 대한 연구를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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