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새대표 선출을 위한
5.4 전당대회 경선 일정이 내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 시작됩니다.
비주류인 김한길 의원과 범주류인
신계륜 이용섭 강기정 의원의 4파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경선은
범주류의 단일화 카드가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주류인 광주 출신의 이용섭 강기정
두 의원은 오는 12일 예비 경선 전에
후보 단일화에 나설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두 의원중 한명은
단일화 무산 책임과 함께 정치적 위상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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