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남 고위직*일부 단체장 지방선거 출마 저울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4-09 10:12:24 수정 2013-04-09 10:12:24 조회수 8


지방선거를 일년여 앞두고
전남도청 고위직 공무원과 일부 자치단체장의
출마설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배용태 행정부지사가
목포시장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영열 종합민원실장은
일찌감치 영암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또 광양시장과 화순군수 출마 후보자로
실국장급과 산하 기관장이 거론되는 등
전 현직 도청 고위직 10여 명이 출마에 뜻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3선 마지막 임기를 채우고 있는
정종득 목포시장과 김종식 완도군수 등도
광역단체장이나 타지역 단체장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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