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민주당 당원 중
상당수는 당비를 내지 않는
이른바 '페이퍼 당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에 따르면
현재 광주전남 시도당 소속 당원은
50만여명인데 이가운데
월 천원이상의 당비를 낸 권리당원은
6%정도인 3만여명에 불과합니다.
권리당원은
민주당 대표를 뽑는 5·4전당대회 때
유권자로서 이들의 투표 결과가 30%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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