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수 총리로 이름을 남긴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퇴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어제(15일) 밤 광주의 한 호텔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는 지역 경제계와 언론계등
각계 각층에서 50여명이 참석해
김 총리의 노고를 위로하고 퇴임 이후에도
지역 경제 활성화등
현안 문제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전 총리도 여기에 화답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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