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구청 공무원 잇따라 숨져..대책마련 절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5-05 11:31:12 수정 2013-05-05 11:31:12 조회수 7

다섯달 사이에
광주 서구청 공무원 3명이 잇따라 숨져
대책마련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광주 서구청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서구청 소속 공무원 40살 A씨가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올해초부터
구청 직원 3명이 잇따라 숨을 거뒀습니다.

이들은
잦은 민원과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갑자기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공무원 노조 게시판 등에는
성과와 실적 위주의 근무환경이
직원들을 죽음으로 몰고 있다는
비판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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