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 7회 오월어머니상' 시상식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5-08 11:09:40 수정 2013-05-08 11:09:40 조회수 10

전국 민주화운동 중앙 상임위원인 구용기 씨와
양동시장, 대인시장,
남광주 시장의 상인 대표들이
오늘 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에서
'제 7회 오월어머니상'을 받았습니다.

구용기 씨는
오월항쟁 이후 민주화 투쟁과 함께
최루탄 부상자들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고,
양동·대인·남광주시장은
5·18 당시 상인들이 시민군에게
물과 주먹밥을 나눠주며
나눔 정신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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