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현장에서 쇠파이프에 맞아
17년간 의식불명에 빠진 의경에게
훈장이 수여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의경으로 근무하던 중 시위 현장에서
머리를 다친 뒤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37살 김 모씨에게 옥조근정 훈장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996년 조선대에서
시위대가 휘두른 쇠파이프에 맞아 쓰러진 이후
17년 동안 보훈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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