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광주국제영화제 위상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6-18 10:20:38 수정 2013-06-18 10:20:38 조회수 10

광주국제영화제 조직위는
다음달 열리는 올해 영화제를 통해
문화중심도시에 걸맞는 위상을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이를 위해
어느때보다 다양한 80여편의
영화를 엄선해서 선보이고
드라마 어워즈 부분도 신설해
내년부터는 국고지원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해 처음으로
북한.중국 합작영화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도 북한 영화 한두편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조직위는 영화배우 이원종씨와
김명진, 권현상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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