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

영광굴비 상인 '짝퉁굴비 대책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7-07 09:22:01 수정 2013-07-07 09:22:01 조회수 10


짝퉁 영광굴비 파문으로 타격을 입고 있는
영광지역 굴비 상인들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주생산지인 영광 법성포 일대 상인 4백여 명은
최근 긴급회의를 열고
'영광굴비 생산자 이력제 진품 인증태그'를
보완하고 품질관리원을 두는 한편,
상인 5∼6가구를 묶어 구역별로 자체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최근 '영광굴비 특품사업단' 소속 회원이
지난 3년간 20억 원이 넘는 짝퉁 영광굴비를
만들어 팔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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