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공문서 위조 여론 수습 노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7-29 09:13:37 수정 2013-07-29 09:13:37 조회수 10

강운태 광주시장이 공문서 위조 사건으로
악화된 여론을 수습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한데 이어
오늘 확대 간부회의에서도
모든 허물과 책임은
시장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비판적 내용의 성명을 냈던
광주시 공무원노조를 찾아가
열심히 일한 공무원이
포상은 커녕
검찰의 수사를 받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선처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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