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채소류와 돼지고기 등 서민 생활에
밀접한 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공공요금과 개인서비스 요금도
줄줄이 인상되면서 서민들사이에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푸념이 나오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전남지역의 물가상승률이
지난해말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탠드업)특히,서민생활과 밀접한 일부 농축수산물과 공공요금, 개인 서비스 요금의 인상폭이 확대됐습니다.
채소류의 가격은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두배가량 커졌고 돼지고기와 닭고기는 평균
물가 상승률보다 5배 이상 뛰었습니다.(투명CG)
서민들이 즐겨먹는 냉면과 비빔밥도
각각 5.8%와 6.8%올랐습니다.(투명CG)
◀INT▶(박금자)
"다 올랐다.특히 먹는게 너무 올랐다."
공공요금의 인상이 물가상승률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상수도와 하수도 요금의 경우
4인 가족 기준으로 한달에 각각 6백원 정도 더 부담해야 합니다.
도내 버스요금은 현재 기본요금 천백원
에서 24.55% 올라 천370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투명CG)
◀INT▶(김나영-호남지방통계청)
"올들어 공공요금이 많이 올랐고 계절적 영향으로 신선식품의 가격도 인상이 많이 됐다."
당초 10%대의 각겨인상을 추진했던
우유업계가 일단 인상을 유보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오를 요인을 갖고 있어
커피와 빵,아이스크림 등 우유를 원료로 사용
하는 제품값도 인상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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