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합창단장 징계 방침 철회하라"(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8-20 03:22:35 수정 2013-08-20 03:22:35 조회수 11

광주 시민단체협의회는
어제(19) 성명을 내고
시립 소년소녀합창단장에 대한
징계 방침을 당장 철회하고,
어린 단원과 부모들에게도 사과하라고
강운태 광주시장에게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에서 체게바라 초상은
이미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이라며
보훈청장의 반문화적인 말 한마디에
시장이 휘둘린다면
문화도시 광주의 정체성을
지켜나갈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전주연 의원도 고의성없는 해프닝에
징계를 지시한 것은
시장이 스스로 표방한
창조도시에도 걸맞지 않는다며
징계위 회부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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