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을
집계한 결과 54억3천8백만원에 달했습니다.
이같은 판매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1%나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상품권 구매에
소극적인데다 일본방사능 유출등의 여파로
수산물 소비가 감소한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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