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 교통약자 전용차량 '즉시 전화제' 전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9-06 09:40:01 수정 2013-09-06 09:40:01 조회수 11

광주 교통약자 전용차량 운영방식이
예약제는 없어지고
'즉시 전화제'로 일원화됩니다.

광주시는
교통약자 전용차량 운행을 둘러싸고
일부 문제점이 노출돼
예약제를 폐지하고 '즉시 전화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통약자 전용차량 운행 횟수는
하루 730회에서 천 회로
크게 늘어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심야시간대에 운행되는 전용차량 2대는
전화예약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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