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빛 2호기 부실정비 원안위·두산중공업 잘못 시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10-21 05:01:46 수정 2013-10-21 05:01:46 조회수 13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원전 2호기 부실 정비 의혹과 관련해
두산중공업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장병완 의원은 최근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은철 위원장이 두산중공업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또,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대한
집중질의와 두산중공업 증인심문을 통해
그동안 제기돼온 문제점에 대한 잘못을
시인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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