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속도로 2차 사고 치사율 5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10-22 09:35:45 수정 2013-10-22 09:35:45 조회수 17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2차 사고의 치사율이
1차 사고에 비해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진보당 오병윤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만2천여 건에
사망자는 천4백여 명이었고,
치사율은 11.9%였습니다.

특히 2차 사고는 4백8건에 사망자가 246명으로
치사율이 60.3%에 달해
1차 사고에 비해 5배 높았습니다.

오 의원은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견인 서비스 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한국 도로공사에 주문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