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기정 의원은 지난 2011년부터
한국정책금융공사가 지원한
중소기업 간접대출금이 15조원을 넘었지만
호남지역 기업에 지원된 금액은 7천억원 정도로
전체의 4.7%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또 같은 기간 영남의 중소기업에는
전체 금액의 36.1%가 지원됐고,
지원금 규모를 비교하면
호남보다 7.6배 많았다며
지역적 편중을 해소할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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