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경호실 기강해이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11-08 03:56:47 수정 2013-11-08 03:56:47 조회수 12

민주당 임내현 의원은 현정부 들어
대통령 경호실의 기강이
심각하게 해이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임내현 의원은 대통령 경호실이 제출한
직원 징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에는 2건이었던 징계가
올해는 10월까지
11건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징계 사유가 부적절한 사생활과
총기관리 미흡, 음주운전 등으로 나타났다며
경호실은 흐트러진 기강부터
바로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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