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 천연가스 충전소 확대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11-12 09:57:26 수정 2013-11-12 09:57:26 조회수 11

천연가스 차량 운전자를 위해
천연가스 충전소를
늘려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진선기 광주시의회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
광주에 압축천연가스 승용차가
375대 등록돼 있지만 충전소는 6곳에 불과하고
그나마 4곳은 버스 전용이라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있다고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위해
천연가스 연료 도입을 권장하는 만큼
충전소 부족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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