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시, 호남고속철 개통 앞두고 역외유출 차단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1-03 10:07:27 수정 2014-01-03 10:07:27 조회수 10

내년 1월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광주시가 역외 유출 차단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의료 분야 역외 유출을 막기 위해
올해 초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퇴행성관절 전문병원과 권역응급외상센터,
어린이 전문병원이
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문화나 관광,
쇼핑의 역외 유출에 대비해서도
시내에 특급호텔이나
면세점을 유치하는 한편
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되면
'KTX 문화기행 특별열차'를 운행하는 등
역외 유출 대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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