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무원노조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 동안
전공노 가입을 위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하기로 하고
총회 공고를 했습니다.
시 노조는
이번 투표의 경우
조합원들의 현장 투표가 원칙이지만
시청측의 방해로
투표 자체가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다며
인터넷으로도
찬반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전공노가 법외노조인 만큼
시 노조의 찬반투표 자체가 불법 행위라며
투표를 막는다는 입장이어서
충돌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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