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전남도 이동통제초소*소독장소 확대 설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1-24 09:08:49 수정 2014-01-24 09:08:49 조회수 10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도내 이동 통제초소를 79곳에서 84곳으로,
축산차량 소독장소도 75곳에서 80곳으로
각각 늘렸으며 AI차단 방역에 공무원과
축협 직원, 경찰 등 760여 명을 동원했습니다.

또 AI가 발생한 전북을 비롯한
외지의 닭,오리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으며
영암과 영산호,강진만 등 도내 10곳의
철새도래지를 잠정 폐쇄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AI 발생이 확진된 곳은
전북 오리농장 4곳과 야생조류 3곳 등
7곳으로 늘었는데 전남에서는 발생 또는
의심신고가 보고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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