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 새벽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산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6개월 된 정 모양이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양이 옆에 있던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던 점을 미뤄
질식사 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이틀전,
광주시 북구의 한 산부인과에서도
생후 2일 된 박 모군이 모유를 먹고 기도가
막혀 숨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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