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보훈처, 광주서 5.18 기념곡 지정 여론 청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2-04 09:16:39 수정 2014-02-04 09:16:39 조회수 13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기념곡으로 지정하는 문제와 관련해
국가보훈처가
광주를 방문해 의견을 청취합니다.

광주시는
국가보훈처 실무자가
오는 15일을 전후로 광주를 방문해
5월 단체와 역사왜곡 대책위 관계자 등을 만나
5.18 기념곡 지정을 요구하는
지역 내 여론을 청취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훈처는 또
다음달 초에 5월 관계자와
국가보훈처장 면담을 주선하겠다고 밝혀
이르면 3월 초에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 문제가
어떤 형태로든
일단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