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새누리당 여수에서 기름 제거 봉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2-05 12:02:26 수정 2014-02-05 12:02:26 조회수 10

어제 민주당에 이어
오늘(5)은 새누리당이
여수 기름유출 현장에서 자원봉사에 나섭니다.

새누리당은 황우여 대표와
주영순 전남도당 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기름 유출 피해를 입은
여수 삼일동 신덕마을 주변에서
봉사 활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업 피해 현황과 방제 상황을 살펴보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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