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산호 충돌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기름 제거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광주시는 헌옷과 수건, 장갑 등
기름 제거에 필요한 물품 11톤을
트럭 9대에 나눠
기름 유출 피해가 심한
여수 신덕마을로 실어 보냈습니다.
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자치단체와 민간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도움으로 수거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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