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귀태가 현수막을 내건
공무원 노조에 대한 징계가 유보됐습니다.
광주시는
귀태가 현수막 사건 등에 연루된
공무원 노조 10명을 징계하기 위해
징계위원회를 열었지만
해당 사건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이고
보다 철저한 사실확인 관계가 필요하다며
유보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앞서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 등은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과
을지훈련을 거론한 현수막 게시를 이유로
징계 절차를 밟는 것은
공무원 노조 탄압이라며
부당징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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